교육안내
- 작성일 :
- 2025-04-29
- 작성자 :
- 이가혜
- 조회수 :
- 229
- 첨부파일 :
-
공공디자인 2차(학교환경).mp4
(163.9 MB)
학생들의 실생활 주변에서도
공공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음을 알게 하는 영상입니다.
학교환경 내 다양한 장소를 통하여 공공디자인의
다양하고 포괄적인 적용 영역에 대해 알려줍니다.
▶ 원고보기
공공디자인이라 하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사용하기 편한 거요.
예쁘게 만드는 거요. 그리고 누구나 다 같이 쓸 수 있는 거요.
여러분이 말한 것이 모두 맞아요.
얼마 전에 우리 학교에도 공공디자인으로 곳곳이 변했죠. 여러분은 어떤 부분이 바뀌어서 좋았나요?
직접 사용해 보니 느낌이 어땠는지 이야기해 볼까요?
저는 학교 담장이 없어져서 좋아요.
등굣길이 학교에 공사하는 줄 알았어요.
무슨 공사하는 거에요?
엄청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처음에는 설명을 듣고도 "왜 허물어야 해?"하고 물어봤어요.
담장을 왜 허물어요? 밝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뚫린 벽에 잘 보이는 울타리로 바꾸고, 옐로 카펫도 설치 할 거예요.
그런데 이전에는 학교 담벼락 때문에 답답하다고 느끼고 있었어요.
감옥에 갇힌 기분이야.
바뀐 뒤에는 학교가 열려서 환해졌어요.
울타리도 아름답고 아이들의 시선
안녕.
노란색이 보이니까 아이들 대표 흥행 안자 이 모였다.
안녕.
그리고 옐로 카펫 시설이 저희가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밤에도 길이 좋고 안심하며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저는 급식실이 바뀌어져서 점심 시간이 더 즐거워졌어요.
많은 친구들로 급식실은 물소원 스러워 쌤 밍 켜 3 찍 하 지 말 을 가온 좋아하고 2.
내 우주적 남의 샀지 않아 기분이야.
창문이 좁고 작아서 급식실에는 항상 음식 냄새가 가득했어요.
리모델링 이후에는 안내 표시가 잘 되어 있어서 질서 있게 이동할 수 있어요.
그리고 창문을 크게 바꾸니 공간이 넓어 보이고 경치도 좋아졌어요.
펜더 따스하고 바람 쐬기에서 스워드 잘 되는 기분이야 벌어진 입술을 잘 지출이 되고 밥 먹는 게 더 즐거워졌어요.
저는 도서관이 리모델링된 것이 제일 좋았어요. 예전 도서관은 책이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책을 찾고 꺼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리고 혼자 도서관에 갈때면 왠지 모르게 으슥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제는 원하는 책 위치를 검색할 수 있는 우선 검색대가 생겨서 편리하네요 게다가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책을 마음것 볼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책을 가까이 하게 되고, 책 읽는 것이 즐거워졌어요.
친구들과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있나요?
다들 공공디자인으로 인해서 학교 생활이 즐거워질 것 같네요.
여러분이 경험한 대로 공공 디자인은 우리 모두를 주변을 아름답게 하거나 생활을 편리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모두들 공공디자인이 어떤 것인지 알겠나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