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안내
- 작성일 :
- 2025-04-29
- 작성자 :
- 이가혜
- 조회수 :
- 242
- 첨부파일 :
-
공공디자인 3차(마을환경).mp4
(166.6 MB)
마을의 수평적 가로환경(도로 및 주변환경)을 탐방하여
어떤 환경이 좋은 통로가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바닥, 설치물, 보도의 폭, 길가의 연석 등 이 보행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 원고보기
우리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제안하는 건가? 우리 주변의 불편한 점을 하나씩 찾아보자.
흠,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생겨도 여전히 불편한데.
아직 불편한 점이 있구나.
에구
먼길로 돌아갈 수 박에 없네
휠체어나 유모차는 들어갈 수 없도록
경사로를 만드는 건 어때?
엘리베이터도 있으면 좋겠다.
경사로가 가파르면 위험하니까 완만하게 지그재그로 만들고, 엘리베이터는 계단 옆에 설치하면 좋겠다.
우리 좀 쉬었다가 마저 둘러보자.
어디 앉을 곳도 없고. 이렇게 넓은 공터에 의자도 없네.
신발이 푹푹 빠져서 걷기 불편해
여기가 모두에게 편안한 공간이 되려면 뭐를 해야 할까?
의자랑 나무, 산책로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바닥이 울퉁불퉁하면 사람들이 걷기 불편할 거야. 그러면 아예 사람들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공원이 되면 좋겠다.
위험해!
놀랬잖아요. 넘어질 뻔네
놀라게해서 미안해 얘들아 부딪힐까봐 그랬어
자전거 도로가 따로 없구나 자전거 도로도 생기면 좋겠다.
와, 우리가 상을 받았어!
우리가 만든 것처럼 변할거래 기대된다
너희들 덕분에 동네가 좋아질 거야.
마을 사람들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것 같아.
1년 후
너희들 덕분에 윗동네를 편하게 오고갈 수 있게 되었어 고맙다
엘리베이터에 경사로까지 있으니까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어!
여기도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편한 길을 이용하고 있네.
바닥이 평평하니 유모차를 밀기가 수월하다
자전거 도로가 생겨서 부딪히거나 위험할 필요가 없어.
우리 손으로 동네를 행복하게 만들었어!
우리가 모두 공공디자이너가 되었네.
이렇게 모두를 배려할 수도 있구나!
공공디자인
"공공디자인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디자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