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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발행처
서울특별시
사업명
파일유형
문서
사업기간
 ~ 
공공누리유형
발행연도
2009
상세내용
□ 정의 - 공중에게 업소의 소재에 대한 정보를 알릴 목적으로 공중이 자유로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볼 수 있도록 설치하는 시각 표지물 □ 적용 대상 - 가로형 간판, 건물 상단 가로형 간판, 연립형 가로형 간판, 돌출 간판, 소형 돌출 간판, 지주 이용 간판, 창문 이용 광고물, 주유소 및 가스 충전소 간판, 옥상 간판, 전광류
주제분류
보고서 및 자료, 정책 및 행정
기관·지역분류
광역지자체 / 서울
키워드
서울, 디자인서울, 옥외광고, 가이드라인
링크
관련자료

본 연구는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기능과 시민참여의 제도적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최근 서울시에서 참여 기반 공공디자인 정책이 축소된 원인을 분석하여 참여 구조 회복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제1차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 관련 법령·조례, 서울시 공공디자인 사업 자료 및 2021~2025년 예산서를 분석하고, 디자인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시민·전문가·행정 간 참여 구조와 역할 분담을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서울시는 최근 행정 효율성 중심의 정책 기조로 전환되면서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예산이 단계적으로 축소되어 2024·2025년에는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은 문제 발굴, 전문가는 설계·기술 검토, 유지관리 기관은 기획 초기의 관리 가능성 검토 등 단계별 참여가 이루어질 때 정책의 실효성이 높아지는 구조적 특성이 확인되었다.

한국디자인리서치학회

2026

남대문시장은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전통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시설 노후화 및 공간 환경의 총체적 복잡성으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왔다. 최근 서울시의 남대문시장 아케이드 조성 등 관련 프로젝트 전개 및 명동에서 숭례문까지의 동선 연계를 위한 다양한 접근이 시도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 중 남대문시장 내 3개의 거리 및 골목길에 대한 공공디자인 개발안의 전반적 프로세스를 학문적으로 정리하여, 공공디자인 개발과정 수립시 참고할 수 있는 체계적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괴테 색채론, 웨이파인딩 이론, 브랜드스케이핑 개념을 이론적 토대로 활용하여 남대문시장을 분석하고 장소브랜딩 관점에서 통합적 공공디자인을 수행하는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시장 색채 환경에서 흑백 대비를 활용한 디자인 접근을 통해 공공정보가 상업정보보다 높은 정보 위계를 가지도록 하는 개념적 혁신을 제시한다.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골목을 유도하거나 판매물품을 상징하는 흥미로운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을 도입한 다양한 디자인 개발안도 제시한다. 이러한 개발안은 향후 연구자와 디자이너들에게 전통시장의 공공디자인 개발시 고려해야 할 정체성의 방향과 기능적 고려사항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한국공공디자인학회

2025

서울시는 버스 이용에 있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후화된 기존의 버스정류장을 개선하여, 편의성과 안전성을 갖춘 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버스정류장인 스마트셸터 13개소를 2021년 8월부터 시범 운영하였다. 스마트셸터는 시범운영 기간 버스서비스 만족도조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시설 투자가 과다하다는 등 부정적인 의견도 제기되었다. 시범운영 기간이 지난 현시점에서, 스마트셸터에 대한 시민들 인식과 효용성을 재조사하고 개선 방향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

서울연구원

2025

디자인 자산을 활용한 공공외교를 통해 도시외교 3대 기본 목적에서 국제개발협력 4대 지원 동기까지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상호 이해 증진과 이미지 개선에 일조할 수 있다. 둘째, 상호 간 정책 및 거버넌스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셋째, 경제와 비즈니스외교와의 연계 등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도시외교의 궁극적 목적인 공동문제 해결에 일조할 수 있다. 디자인 공공외교는 관계성, 사업성, 호혜성 측면에서 유형화시킬 수 있고, 이를 기준으로 사업 지역을 선정해야 한다. 우선, 디자인 공공외교의 목적과 대상에 따라 구축·강화·활용 대상을 선정할 필요가 있다. 주요 대상은 친선·우호협력도시, 한국의 ODA 중점협력국, 국제개발협력 사업 지역이다. 다음으로, 사업성은 사업 추진 가능성과 기대효과 두 측면에서 고려가 된다. 구체적으로 타 사업과의 연계성, 대상 국가(지역)의 선호 여부와 적절성 그리고 기대효과 실현 여부가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호혜성은 지속가능성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정치적·경제적·사회문화적 이익이 종합적으로 검토된다. 서울시 디자인 도시외교는 대상과 목적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 가능하다. 첫 번째는 도시외교 사업형 디자인 정책 교류로 도시외교 3대 기본 목적 실현이 핵심이다. 주요 대상은 ODA 중점협력국 중 친선·우호협력도시 25개 국가, 37개 도시가 해당된다. 두 번째는 ODA 사업 연계형 디자인 공공외교로 서울시의 ODA 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ODA 사업과의 연계에 방점을 두고 추진되는 방안이다. 주요 대상으로 ODA 챌린지 선정 도시와 서울 스마트도시상 수상 도시가 포함된다. 세 번째는 국제기구 연계형 개발도상국 지원이다. 국제기구 회원 도시가 주요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 차원에서 개발도상국을 원조하는 안이다. 서울시의 중점 사업 대상 국제기구는 의장도시를 맡고 있는 시티넷과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이다. 다른 유형과 차이점은 공모 형식으로 추진이 된다는 점이다.

서울연구원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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