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제목
광명누리길 보행안내체계 표준디자인 매뉴얼
발행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사업명
2021 생활안전 및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파일유형
문서
사업기간
2021-06 ~ 2022-06
공공누리유형
제4유형
발행연도
2022
상세내용
광명시 누리길의 보행공간의 일관된, 읽기 쉽고, 찾기 쉬운 통합적인 보행안내 체계를 개발하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주제분류
정보디자인, 기타 시설물, 안내 시설물, 편의 시설물, 보행안전 시설물, 환경시설, 문화복지시설, 공원 및 휴양공간, 가로공간
기관·지역분류
공공기관 / 서울
키워드
경기, 공공디자인, 시각디자인, 안내사인, 공공시설물, 색채
링크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자료

공공·기반시설물 표준디자인 적용을 기반으로 한 '인천숲길' 아이덴티티 구축, 안내사인 가이드라인 확립 및 제2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 우수제품 발굴

인천광역시

2020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재외 한인언론의 역할 변화와 공적 기능을 분석하였다. 전통적으로 재외 한인언론은 디아스포라 공동체 내부의 정보 전달과 정체성 유지에 집중해 왔으나, 오늘날에는 공공미디어로서 공공외교와 공동체 기억의 기록·보존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를 단순한 기능 확장이 아니라 미디어 생태계 디자인과 공공 커뮤니케이션 구조 설계의 관점에서 해석하였다.

한국디자인리서치학회

2026

본 연구는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기능과 시민참여의 제도적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최근 서울시에서 참여 기반 공공디자인 정책이 축소된 원인을 분석하여 참여 구조 회복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제1차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 관련 법령·조례, 서울시 공공디자인 사업 자료 및 2021~2025년 예산서를 분석하고, 디자인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시민·전문가·행정 간 참여 구조와 역할 분담을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서울시는 최근 행정 효율성 중심의 정책 기조로 전환되면서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예산이 단계적으로 축소되어 2024·2025년에는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은 문제 발굴, 전문가는 설계·기술 검토, 유지관리 기관은 기획 초기의 관리 가능성 검토 등 단계별 참여가 이루어질 때 정책의 실효성이 높아지는 구조적 특성이 확인되었다.

한국디자인리서치학회

2026

본 연구는 경주(2016)·포항(2017) 지진을 통해 한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이 드러난 상황에서, 기존 내진설계·대피소 확충 등 물리적 중심 대응이 지역 공동체의 요구와 사회적 회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한계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뉴질랜드 등 해외 사례를 분석하여 공공디자인이 정보 전달, 공동체 연계, 임시 주거·구호체계 개선 등 사회적 안전관계망을 강화하는 전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밝히고, 한국형 공공디자인 기반 지진 대응 모델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공간디자인학회

2025

빠른 이동 메뉴